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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사자료] 교사와 영성

예성 예준 아빠 2008. 12. 5. 09:37

부흥이란 무엇인가? 그것은 죄에 대한 새로운 각성과 회개입니다.
하나님께 순복하는 삶을 살고자 하는 강렬한 욕망의 결과로서 우리 속에서 자기를 낮춤으로서 그 의지를 하나님께 굴복시키는 행위가 부흥입니다.
오늘날 모든 교사들이게 이와 같은 부흥이 있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그 이유는 교사의 직분을 감당하면서도 사명감이 약하여 때로는 좌절하고, 원망과 불평, 시기 질투 등등 성숙하지 못한 모습을 종종 보게될 때 부흥을 사모하게 됩니다.

교회 안에서 세속적인 문화와 풍조가 자리잡고 어떤 교사들은 세상이 좋아하는 모임을 즐기고 세속적인 생각에 젖어 있다면 지금 우리는 부르짖어야 합니다.

“주여! 나를 변화시켜주옵소서. 그리고 나를 써주시옵소서” 이렇게 기도하기를 원합니다.
나를 변화시키고 교회학교를 살리는 방법이 있다면 그것은 오직 기도뿐입니다.
기도와 말씀 외에는 거룩해 지는 비결이 없고 은혜 안에 성숙해지는 비결이 없습니다.

1. 하나님 앞에서 우리의 태만의 죄들은 없는가 점검해 봅시다.
일곱 눈으로 보고계시는 하나님 앞에서 아래와 같은 태만의 죄들이 없는지 살펴보고
다시 한번 주님의 은혜를 구해야 합니다.

1) 기도하지 않은 죄/정기적인 기도시간은 있는가? 사명감당을 위한 기도가 있었는가?
2) 성경을 읽지 않음/육신적인 영양은 섭취하면서 영의 양식인 말씀은 왜 섭취하지 않았는가?
3) 말씀대로 행치 않음/매주일 말씀을 듣고서 얼마나 그 말씀대로 실천하며 살았는가?
4) 하나님을 사랑치 않음/하나니은 질투하시는 하나님이심을 기억하라.
5) 이웃사랑의 결여/친구, 친척, 직장의 동료들이 지금 어디를 가고있는가?
6) 외식(外飾)의 죄/사치스러운 생활을 금하는 자기 부인이 있는가?
7) 교만/허영심도 교만의 특이한 변형이다. 외모로 우쭐거린 적은 없는가?
8) 시기, 비방/나보다 더 예쁘고 재능이 띄어난 사람들을 욕하지 않았는가?
9) 거짓과 속임수/꾸며낸 속임수를 거짓이라고 한다. 하나님 앞에서 거짓과 속임수를
완전히 제거해야 한다.
10) 고약한 성질, 위선, 하나님의 것 도둑질(십일조)
2. 영성 있는 교사는 어떤 교사인가?

1) 어린 영혼들을 책임지고있는 교사는 변화되어야 한다.

변화는 영어에서 transformation 이라고 한다. 변화되기 위해서는 정보가(information)가 들어가야 한다. 정보가 들어가야 하는 이유인 즉은 새로운 정보가 들어가면 자극을 받아 변화를 가져오게 된다. 나쁜 정보(바이러스)가 들어가면 모든 프로그램은 정지하고 만다. 영성이 있는 교사는 좋은 정보가 들어가야 한다. 믿음에 대한 (말씀,지식)정보가 들어가면 새롭게 변화된다. 부정적인 사고가 긍정적인 사고로, 불평, 원망, 시기등이 감사로 변화된다. 예)요13:2-“벌써 마귀는 가롯유다의 마음에 예수를 팔려는 생각을 넣었더니”라고 했다. 생각의 중요성을 이 말씀 속에서 보게 된다.
변화에서 가장 중한 것은 정보이며 또한 생각이다. 생각은 미래를 창조해내는 자료이기도 하다. 가롯유다의 비극은 생각에서부터 시작되었다.(요13:2)

생각이 변화되면 마음이 변화된다. 마음은 하나님의 활동무대라 할 수 있다.
마음을 통해서 모든 것이 이루어지기 때문이다. “너희는 마음을 새롭게 하여 변화를 받아”(롬12:2) 이처럼 모든 변화는 마음을 새롭게 하므로 시작된다.
그래야 우리는 하나님의 온전한 뜻이 무엇인지 알 수 있다. 우리의 마음을 저금통이라고 표현한다.
왜냐하면 집어넣는 것만 나오기 때문이다. 예) 치약, 옷장의 옷, 쌀통의 살 등등
생각이 바뀌면 말이 바뀌게 되고 행동이 바뀌며 인격이 변화되고 운명이 바뀌어진다. 마음 ⇒ 생각 ⇒ 말 ⇒ 행동 ⇒ 인격 ⇒ 운명

2) 영성 있는 교사는 기도와 말씀을 읽고 묵상하는 생활화가 되어져야한다.

가) 이 시대에 부르짖는 기도가 교사들이게 절실하게 요구되고 있다.

시편88:1-“여호와여 내 구원의 하나님이여 내가 주야로 주의 앞에 부르짖었사오니 나의 기도로 주의 앞에 달하게 하시며 주의 귀를 나의 부르짖음에 기울이소서”
매달 목사님들이 모여서 ‘한강변 통곡의강’기도를 하는 것처럼 교사들도 교사들의 통곡의 기도가 필요하다. 그러면 무엇을 위해서 교사들은 통곡하며 기도해야 할까?
「주님 나를 변화시켜 주옵소서. 우리 교회와 교회학교를 부흥케 하소서」라고 기도해야 한다. “살리는 것은 영이니 육은 무익하니라.” (요 6:63)
기도만이 나를 변화시킬 수 있고 기도할 때 내 죄가 보이고 기도할 때 사명에 불타오르고, 기도할 때 성령이 충만하여 맡겨진 사명을 잘 감당할 수 있다.
오직 주님의 성령이 우리를 살리고 어린 영혼을 살리고 교회를 살리고 민족을 살리게된다.
나) 말씀의 생활화가 필요하다.

주일 낮, 밤, 수요일, 금요일, 새벽기도들 한 주 내내 말씀을 듣지만 변화되지 않은 이유는 무엇일까? 그 이유는 우리가 말씀을 듣고도 실천하지 않음에 있다.
(실천하느냐 못하느냐 선택은 별개)
들은 말씀을 매일 매시간 실천하고 묵상한다면 분명히 변화되고 뜨거운 성령의 역사로 세상이 감당치 못할 교사들이 되어집니다..
내 인생에 있어서 계속적인 선택과 결단에 의해서 내 자신을 가꾸어야 한다.

버릴 것은 가감 없이 버리고 / 죄에서 떠나며 / 못된 습관을 잘라내야 한다.

우리는 버리고( 더러운 모든 것들), 비우고, 떠나는 생활이 반드시 필요하다.
예/ 창세기12장에 나오는 아브라함
내가 변하면 가정, 교회, 사회가 변화가 되며 내가 가르치는 어린 영혼들이 변하게 된다.
지금 지구상에는 하나님을 모르며 죽어 가는 수많은 영혼들이 있음을 기억하고 “주님! 세상을 구하옵소서. 주님의 나라가 속히 오게 하소서.” 라고 기도하는 교사를 주님은 원하시고 있음을 기억하고 우리의 수고와 땀이 헛되지 않기를 기도해야 한다.
이 시대에 하나님이 찾으시고 쓰시는 사람이 되기를.........

다) 감사의 생활화가 반드시 있어야 한다.

감사는 하나님의 능력을 나타내는 도구입니다. 악한 마귀는 감사할 때 떠나갑니다.
힘들고 어려운 일을 만나면 먼저 감사해 보세요.
그때 하나님의 도우심과 큰 능력을 경험하게 됩니다.
진정한 감사는 도저히 감사할 수 없는 상황에서 감사할 때 그 능력이 나타나고 우리는 그 능력을 체험할 때 힘있는 신앙생활을 하게 됩니다.
감사로 제사를 드리면 하나님이 기뻐 받으심같이 우리는 감사의 입술이 늘 열리기를 바랍니다.
은혜를 경험한자가 사모하게 되듯이 우리 모두는 감사의 생활로 악한 사단의 권세를 물리치고 하나님의 능력을 체험하여 믿음의 주인공, 축복의 주인공이 되시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21세기의 모델적인 교회를 세우기를 갈망하는 조정환목사의 갈망입니다.